
GYEONGSAN JUJUBE
경산 대추
우리의 시작이 된 재료.
깊고 진한 풍미를 전합니다.
자연을 담는 마음, 허밍테이블
경산 대추밭에서 시작한 이야기.
좋은 재료와 정직한 마음을 당신의 테이블에 전합니다.

대추를 잘 아는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. 경산 대추의 깊은 맛과 가치를 더 많은 사람의 일상에 전하고 싶었습니다.
2014년부터 이어온 허밍테이블. 가족에게 권할 수 있는 좋은 한 잔을 생각하며, 오늘도 재료와 만드는 과정에 정성을 기울입니다.
허밍테이블 대표 손경희

혼자 쉬어가는 순간에도, 마음을 전하는 날에도.

